05월20일 첼시 vs 토트넘 EPL 생중계,스포츠분석
- 조회 35회
- 작성날짜 26-05-18 21:19

✅EPL✅ XXX 팀 선수들은 감독이 심하게 갈궈도 또 말안 듣고 쉽게 무너진다!
✅ 첼시
첼시는 4-2-3-1을 기반으로 중원에서 볼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2선 자원들이 페널티박스 주변 지역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팀이다.
주앙 페드로는 중앙 스트라이커로 출전할 때 박스 안 마무리뿐만 아니라, 한 칸 내려와 볼을 받아주는 연결 플레이까지 가능한 공격 자원이다.
특히 수비수 등 뒤로만 움직이는 유형이 아니라,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사이에서 볼을 받아 전개 방향을 바꿔주는 움직임이 좋다.
그래서 첼시는 주앙 페드로가 1선에서 공을 받아내고, 에스테반과 콜 파머가 2선에서 박스 근처로 따라 들어가는 공격 장면을 만들 수 있다.
에스테반은 측면에서 민첩한 방향 전환과 짧은 터치로 수비수를 흔드는 데 강점이 있는 자원이다.
특히 하프스페이스와 측면 사이를 오가며 수비 블록 안쪽을 파고든 뒤, 컷백 타이밍을 맞추는 장면에서 위협을 만들 수 있다.
콜 파머는 오른쪽과 중앙을 오가며 볼을 받을 때 가장 위협적이고, 박스 외곽에서 왼발 슈팅과 전진 패스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에이스다.
상대 수비가 에스테반 쪽으로 시선이 쏠리는 순간, 파머는 페널티스팟 부근이나 박스 외곽에서 마무리 각을 잡을 수 있다.
첼시는 볼을 오래 소유하는 것에서 끝나는 팀이 아니라, 점유 이후 페널티박스 주변 지역에서 슈팅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번 경기에서는 토트넘 미드필더들의 수비 가담 속도가 늦어지는 구간을 활용해, 세컨라인 뒤쪽으로 전진 패스를 넣을 수 있다.
그 공간에서 에스테반이 컷백 타이밍을 맞춘다면, 주앙 페드로와 콜 파머가 결정적인 마무리 슈팅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첼시는 점유율, 2선 침투, 박스 근처 슈팅 루트에서 토트넘보다 더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가져갈 수 있는 구도다.
✅ 토트넘
토트넘은 4-2-3-1을 기반으로 전방 자원들의 활동량과 빠른 전환을 통해 공격을 풀어가려는 팀이다.
솔란케는 중앙에서 등지는 플레이와 박스 안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스트라이커다.
공중볼 경합과 몸싸움 이후 2선에 볼을 떨어뜨리는 장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고립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공격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다.
히샬리송은 전방에서 강한 몸싸움과 박스 안 침투를 가져가는 공격 자원이다.
하지만 공격 전개가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으면, 무리한 경합과 파울 유도에 의존하는 장면이 늘어날 수 있다.
갤러거는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압박 가담을 가져가는 미드필더다.
다만 팀 전체의 수비 전환 속도가 늦어지는 경기에서는 갤러거 혼자 넓은 공간을 커버해야 하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토트넘은 전방 압박이 한 번 벗겨지면 미드필더 라인의 복귀가 늦어지고, 세컨라인이 쉽게 벌어지는 약점을 드러낼 수 있다.
그래서 수비 블록 안쪽이 허무하게 열리면 첼시의 2선 자원들이 박스 근처에서 여유 있게 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에스테반이 측면에서 안쪽으로 좁혀 들어오고, 콜 파머가 반대 방향에서 볼을 받는 구도가 나오면 토트넘 수비는 마킹 기준을 잡기 어렵다.
솔란케와 히샬리송이 공격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 수는 있지만, 중원 보호가 늦어지면 토트넘은 더 많은 시간을 수비에 쓰게 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토트넘은 공격 자원의 이름값보다 세컨라인 유지와 미드필더 수비 가담 속도가 더 중요한 경기다.
✅ 프리뷰
이번 경기는 첼시가 볼 점유율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장악하느냐가 핵심이다.
첼시는 후방에서 무리하게 길게 차는 방식보다, 중원에서 패스 각을 만들고 2선 자원들이 박스 근처로 진입하는 흐름을 선호한다.
토트넘은 전방에서 압박을 시도할 수 있지만, 미드필더들의 수비 가담이 늦어지면 세컨라인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수비 블록 안쪽이 열리고, 첼시는 하프스페이스와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더 많은 공격 선택지를 확보할 수 있다.
에스테반은 바로 이 공간을 민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다.
측면에서 안쪽으로 접고 들어오거나, 박스 옆면에서 컷백 타이밍을 맞추는 장면은 토트넘 수비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컷백이 페널티스팟 부근으로 연결되면 주앙 페드로는 원터치 슈팅이나 짧은 컨트롤 이후 마무리까지 가져갈 수 있다.
콜 파머 역시 박스 외곽에서 볼을 받으면 직접 슈팅과 침투 패스를 모두 선택할 수 있어 토트넘 수비를 계속 흔들 수 있다.
반면 토트넘은 솔란케와 히샬리송을 활용해 직선적인 공격을 만들 수 있지만, 공격 전개가 끊겼을 때 중원 복귀가 늦어지는 문제가 크다.
갤러거가 활동량으로 간격을 좁히려 해도, 첼시가 좌우 전환과 짧은 패스 연결을 반복하면 커버 범위는 자연스럽게 넓어질 수밖에 없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